정명석목사님 영감과 감동의 시 [잊으면 죽는다]



정명석목사님 영감과 감동의 시


[잊으면 죽는다]




어린애

물가에

놓은것

엄마가

잊으면

죽듯이

 

성자가

평소에

해주신

만사의

말씀들

잊으면

행치를

못하니

죽는다



정명석목사님의 시는
유일신으로 섬기는 창조주와 성자를 대상으로 쓰신 시입니다.
정명석목사님의 시집 [시의 여인]서문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그가 나와 시대와 그를 섬기는 자들을 보고 시로 읊어주어 썼다.
그리고 신과의 대화를 시로 많이 남겼다.
어떤 시는 영계에 수백 번씩 가서 내 혼이나 영이 보고 있는 것을 육이 
영에  사로잡혀  쓰기도 했다.
인생길을 오면서 뼈를 깎고 마음 깎으며 삶에서 겪은 각종 일과 고통을 
다른 글로는 다 표현 못 해 시로 써서 묶었다.
또, 하늘의 은밀한 것들은 시의 사람들이 풀고 하나님의 시대를 
깨달으라고 비유의 시로 덮어 엮었다. '
정명석목사님의 시는
만물과 인간을 소재로 하여 하나님을 증거 하는 시입니다.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을 통해 물질 문명에 찌든 현대인 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얻게 하여 구원의 징검다리가 되어 줄것 입니다
하나님과 눈을 마주치기 위해 자나깨나 하늘만 쳐다보는
한 의인의 간절한 마음이 시가 되어 태어 났습니다.




시인 정 명 석
정명석 시인은 1945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에서 출생했다
1995년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하여 지금까지 문학 및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쳐 왔으며, 50여 년간 성경 연구를 지속해 오면서
현재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과 국제문화예술 평화협회 총재를
역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구원의 말씀>,설교집 <생명의 말씀>,잠언집 <하늘말내말>
1~9집, <영감의시>1~4집 등이 있으며, 한국 시문학 100년사를 총망라한
<한국시 대사전>(2011)에 그의 시 10편이 등재되었다.
예술 활동으로 국내 및 국외(영국,프랑스,독일,아르헨티나 등)에서 그림과
서예작품 다수를 전시했다.



'영감의 시' 시리즈 세번째 시집. [시의여인] 창조의 하나님과 구원의 성자를 주(主)로 모시고 살아온 시인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계를 두루 다니면서 다양한 인간과 풍취를 접하며 쓴 작품들인데, 만국 공통으로 인간의 핵은 '마음과 영혼'에, 삶의 핵은 '사랑'에 있다고 전한다. 시인은 그 핵의 근원인 신의 세계와 깊이 소통하면서 영감으로 길어 올린 내용들을 시편으로 엮어 냈다.

땅의 한 인간이 가파른 절벽을 기어올라 하늘에 닿기까지 겪어야 했던 시련과 고통은 고독한 인생을 상기시키지만, 보이지 않게 동행하는 신의 존재를 뚜렷이 인식한 시인에게는 그리움, 기다림, 만남, 행복과 희망 등 절절한 사랑에서 비롯된 정서 또한 충만하다. 그러하기에 그는 '인생의 적막하고 쓸쓸한 골짝에서'도 '시의 여인'을 만나 시를 쓸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시는 곧 인생이 함축된 열매와 같아서, 한평생 뼈를 깎고 마음을 깎으며 신과 같이 사랑함으로 영혼을 완성해 온 시인의 모습, 그 무르익은 삶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시집은 '십자가의 길', '시가 흘러간다', '사랑하라', '신의 손에 거두어지도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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