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목사님의 하늘말 내말 [산에 대한 잠언]

정명석목사님의 하늘말 내말

[산에 대한 잠언]






발로 걸어 다니고 손으로 만지면서 쓰는 것이 있고,

눈으로 보기만 하면서 쓰는 것이 있다.
 
산(山)은 발로 밟고, 다니기도 하고, 손으로 만지기도 하고,


눈으로 구경도 하면서 쓴다.

 산을 통해 맑은 공기를 제공받고 건강을 제공받고,

또 걸어 다니면서 운동하니 산은 운동기구도 되어 준다.

 산은 정원이다. 공원이다. 응접실이다. 야외에 있는 방이기도 하다.

 산은 너무 커서 그 형상의 기묘함과 신비함을 다 모르고 쓰고 있다.

 산에 주름진 계곡의 물, 나무, 바위, 이 세 가지가 갖춰져 있으면

‘산 미인’이며 ‘아름다운 작품’이다.

 

산 능선을 따라서 기(氣)가 흐르고, 물을 따라서 생명력이 흐른다.

 산맥, 물맥, 인맥이다.

 맥이 있어야 그 존재물의 힘을 받는다.

 산맥을 끊으면 기가 끊기고, 물맥을 끊으면 물이 끊기고,

인맥을 끊으면 사람이 끊긴다.

 큰 산맥에서는 큰 인물이 태어나고 큰 물맥에서는 큰 물이 흐르고,

큰 인맥에서는 큰 자와 연결된다.

 


여러 가지 지형이 두루두루 다 갖춰진 곳이 황금 지역이다.

 높은 산이 솟아나게 창조했으니, 그다음에는 깊은 계곡이 지게 창조하셨다.

이같이 창조해야 조화롭고 아름답기 때문이다.

 사람의 몸도 각 지체를 개성으로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이와 같이 지구 세상의 산들과 각 지역의 지형도 개성으로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산이 그리도 큰 작품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먼저 환경을 크게 창조하시고, 나머지 남는 땅들은 작으니

아기자기하게 작게 만드셨다. 그곳에 해당되는 대로 크게, 혹은 작게 만드셨다.

 사람의 지체를 보면 낮고, 높고, 길고, 짧고, 두껍고, 얇고, 조화롭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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