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목사님의 잠언 멘토 [잘될수 있는데 행하지 않는다]

정명석목사님의 잠언 멘토



잘될수 있는데 행하지 않는다





행하면 잘될수 있는데 행하지 않는 모습을 보시고

주께서 말씀해 주시는 교훈의 말씀입니다.

잘될수 있는데 행하지 않는다



차원을 높일때는 올바로 알아야 된다

올바로 알았으면, 끈질기게 행하기다

하다가 말면 실패한 것이다.

정명석목사님의 한줄 잠언멘토 [사람이고 신이고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정명석목사님의 한줄 잠언멘토



신이고 사람이고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사람이고 신이고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정명석목사님의 잠언 힐링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터 끝까지 역사 하신다]

정명석목사님의 잠언 힐링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터 끝까지 역사 하신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터 끝까지’ 역사하신다.

그 안에 모든 계획이 질서 있게 다 들어 있다.

그 계획대로 역사해 나가신다.

그러나 ‘끝’에 모든 것을 주신다.

정명석목사 성경에세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

정명석목사 성경에세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





"사랑하기에"

 

 

우주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이 삼위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26-27)

 

삼위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랑’ 때문입니다.

영원히 사랑하며 천국에서 함께 살기 위해서입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며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니까 믿어야 한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지요? 


정말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인간이 지옥에 안 가는 거라면,

아예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단 한 명도 지옥에 가지 않았을 테니까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인간이 지상에서 살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여

그 영혼이 천국의 형체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이 땅에서 사랑으로 서로 교통하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함께 사는 것입니다.

 

이 창조목적을 위해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어 인간을 구원할 ‘새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그 말씀을 인간들이 믿고 행하도록 돕고 역사하십니다.


 

단순히 지옥에 가지 말라고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역사를 펴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보내어 구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바로, 사랑의 관계입니다.

믿고 구원만 받는 관계가 아닙니다.

서로를 가장 사랑하며 영원히 함께 하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삼위께서 구원의 사명자를 택하실 때, 이 땅에서 성삼위를 가장 사랑한 자를 뽑으십니다.

그 사명자를 통해 사랑의 말씀을 인류에게 전하여 새역사를 펴십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은 사랑의 말씀, 신부로 변화하게 하는 새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사명자가 인류 최고의 성삼위를 사랑한 조건을 세움으로 받은 신부의 말씀입니다.

그가 삼위를 사랑한 것이 생명의 말씀이 된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인류사 최초로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목적을 깨달았습니다.

지금도 정명석목사님은 전 인류가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의 대상,

즉 신부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늘을 사랑의 본보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자신을 비워 오직 삼위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여 새 말씀을 받아서,  쉼없이 인생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천국 가기 위한 삶의 터전’으로 창조했다.

<어머니의 태>는 생명이 잉태되어


지구 세상에 나와 살기 위해 성장하고 인체를 형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세상>은 ‘어머니의 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정명석목사님이 들려주는 희망메세지와 오늘의 기도

정명석목사님이 들려주는 희망메세지와 오늘의 기도


하나님은 '인간이 행한 것들’을 다 취하여


인간에게 안 주지 않으신다


 행한 만큼 주신다




2배, 3배, 열심을 다하여 실천하면 그만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자기 신앙’을 철저히 관리하고, 꼭 ‘기도’하고, ‘전도’도 하고,

‘자기 건강’을 철저히 관리하고, ‘경제 활동’도 하고, ‘각종 일’을 해라.

안 하면 가뭄 든다. 안 하면 안 준다. 해야 축복해 주신다.




2. 하나님은 ‘인간이 행한 것들’을 다 취하여 인간에게 안 주지 않으신다.

행한 만큼 주신다.

 

3. ‘일’은 하고 싶어야 해진다. 기도해라! 기도하면,

생각이 강하게 되어 일이 하고 싶어진다. 고로 하게 된다.




4. 정량을 하면 적당하고, ‘2배’를 하면 놀라게 되고,

‘3배’를 하면 웅장하게 되고, ‘4배’를 하면 감당 못 하게 받게 된다.

- 신앙도, 기도도, 사명도, 전도도, 일도, 모든 것들도 그렇게 해 보아라.

 

5. 행하면 행한 만큼 얻는데, 왜 안 하면서 얻기를 희망하고 있느냐.

그것은 ‘희망’에서 끝난다. 행하고 얻어라!




[오늘의 기도]오늘도 합당하신 말씀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실천하고 나서 기쁨에 찬 희망을 품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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